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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SMIZ산후조리원의 감동후기 게시판 입니다.
  • 나와 아기를 온전히 케어해 준 조리원
    글쓴이: 도하맘
    조회수: 223


    벌써 아가가 태어난지도 60일이 되었네요~
    제가 아가를 낳을 즈음 태어난 아가들이 많아서 조리원에 3일 늦게 들어갔지만, 병원에 있을 때 조리원장님께서 병실 순회하시며 모유수유 시 어려운 점은 없는지, 가슴상태 등 지속적으로 확인해 주셨어요.

    모든게 처음이고 낯설기만 한 저에게 5층 신생아실 선생님들은 아가를 너무 잘 봐주셨고, 제가 궁금한 게 있으면 항상 방으로 와서 설명해주시며 잘 할 수 있다고 격려도 잊지 않으셨어요~
    제가 조리원에 있을 땐 추석연휴가 끼어서 모유비누 만들기에는 참여 못했지만 조리원장님의 강의는 두번씩 들을만큼 저와 신랑에겐 아주 유익했답니다.^^

    조리원 퇴소하고나서도 모르는거 있을 때 전화로 여쭤보니 아가 이름도 기억해주시고 친절히 설명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.
    조리원에서 배운 내용들로 집에서 수유하며 아기 씻기며 상호작용하며 지내고 있습니다.
    원장님께서 말씀하신 우리아이들은 “천재”라는 말이 괜히 한 말이 아님을 더욱 더 깨닫고 있어요~
    100일의 기적을 기대하며 조리원 기간동안 저와 아가를 위해 힘써주신 관계자분들 모두 감사합니다^^